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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중하지 못하는 아들이 가끔은 너무 밉고 화날때가 있을것이다.
나 또한 오늘 그러했다.
겨울방학에 일하는 엄마 때문에 돌봄교실을 가는 아들에게 아침에 학습지라도 하고 가라고 몇번을 타이르다 학교를 보내지 않고 나도 회사에 가지 않았다.
그 이후 하루종일 아이 공부시키면서 소리지르고 상처주는 말을 했다. 아이가 실질적으로 스스로 알아서 하길 바라지만 내맘 같으랴...
내일부터는 학교가기전에 학습지 한다고 엉엉 울면서 나를 붙들고 안는데 또 다시 나쁜 엄마가 된거 같았다. 아이를 위한다면서 아이에게 많이 상처주었다.
엄마가 성숙해야 아이가 달라질텐데 오늘의 모습의 엄마를 반성해고 아이에게 좀 더 부드럽게 스스로 할수 있도록 도와주자.
#상처준엄마 #아이에게미안해 #스스공부하게하는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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